Aside

“왜 나한테 고마워 해?”

오늘 아침에 제 친구가 그의 친구에 대해 저에게 말했어요. 그는 그 친구가 치과의사가 된 것은 알았지만 어느 지방에 있는 국립 보건소에서 일하는 것은 몰랐대요. 그래서 그는 그 친구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대요.

“국립 보건소에서 일해줘서 고마워.”

그런데 그 친구가 당황하면서 그에게 물어봤대요.
“왜 나한테 고마워 해?”

그는 그 친구가 거기서 일하면 많은 사람을 도울 수 있고 보람이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어요. 그런데 그 친구가 그에게 이상하다고 말했대요.

그래서 그는 그 이야기를 한 후에 저에게 물어봤어요.
“니 생각은 어때? 내가 그렇게 이상한 사람으로 보여?”

제 친구가 이상한 사람이 아니라 좋은 사람이에요. 제가 보기에는 그는 어떤 일이 있을 때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해요. 저는 그에게서 배운 것이 많아요. 이런 친구가 생겨서 참 기뻐요.

리니 레스타리 (2016년 2월 16일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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